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콸코스 딥 하이드레이션 크림 사용 후기!! fun w/ looks

드디어 콸코스 딥 하이드레이션 크림이 집에 도착했어요! : )

 

 

BB크림 샘플도 오고 포스트잇도 함께 왔더라고요!

그래도 제가 제일 기대한 건,, 수분 크림!!

 

제가 건성 피부이라 수분크림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 드디어 체험하게 되어서 기뻐요!

 

양은 무려 50ml나 되어서 넉넉하게 사용할 것 같네요 : )

제조일은 2011 10 15일로 아직 2개월밖에 지나지 않았네요~

 

그럼, 이 제품에 대해 알아볼까요?

 


특히 저는 흡수력 & 저자극이 끌리는데요..

그럼 한번 사용해볼까요?

 

일단, 뜯으려고 보니까, 제대로 포장되어 있더라고요!

 

포장을 뜯고 발라 보았습니다.


 

투명색 젤타입이더라고요.

솔직히, 처음에는 젤타입이라 실망을 했어요. 젤타입은 건성에 좋지 않더라고요..

하지만.. 손에 문질러 보니까 생각이 확 바꼈습니다.

 

 




그리고..


 

계속 문지르니까 물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더욱더 수분감 있어 보이고 진정한 수분크림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계속 수분을 문지르고 두드려 손바닥에 흡수 시켰습니다.

 

 

그리고 보니.. 물방울은 다 없어지고 손이 촉촉하게 남겨있더라고요.

 

총평: ★★★★☆

 

장점: 특별한 향은 아니지만 은은해서 좋아요. 수분크림을 문지르면서 물방울이 생겨 더욱더 촉촉해지는 느낌이 들고 진정 피부에 대한 보호막이 생기는 것 같아요! 자극적이지 않고 끈끈하지 않아서 편하게 발리고 지속력이 좋아요! : )

 

단점: 다른 부분은 다 매우 만족스러운데, 흡수력이 살짝 떨어지는 느낌이에요.. 아무래도 피부막이 생기는 느낌이 들어서인지, 곧바로 흡수되는 느낌이 안 들더라고요 ^^;

 

그래도 전체적으로 너무 너무 마음에 드는 크림! 특히, 자극적이지도 않고 산뜻해서 여름에 사용하기 딱 좋을 것 같네요~ 앞으로 잘 쓸게요 ^^


코슬릭 슬리밍젤 사용 후기 : ) fun w/ looks

드디어 기다리던 코슬릭에스바디가 도착했어요!

 


 

보니까 6개월 이내에 써야하고 2011 3 11일 만들어졌네요!

양은 무려 100ml네요!

올해 여름까지 넉넉하게 사용할 것 같아요 : )

 

그럼, 이 제품에 대해 알아볼까요?




체형관리에 도움을 주는 해초 추출물을 포함하여 라인도 UP, 보습 UP, 그리고 탄력 UP 시켜준다고 하네요!

그럼 빨리 사용해볼까요?

 

사용방법

1. 복부, 엉덩이, 허벅지, 팔뚝 등 라인을 원하는 부위에 에스바디 슬리밍 젤을 바릅니다.

2. 피부에 흡수가 잘 되도록 마사지합니다.

3. 제품이 흡수되면 미세한 발열감이 느껴지며, 1시간 이내에 사라집니다.

4. 수시로 원하는 부위에 발라주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5. 운동 및 식이요법과 병행하시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일단 제품에서 젤을 짜서 팔에 발라 봤습니다.

투명색의 제품은 향도 좋고 피부에 잘 스며들었어요~

마사지를 하면서 흡수를 시켰는데, 바로 발열감이 느껴지더라고요.

 

제가 처음에는 조금만 사용했는데, 2~3번째부터는 좀 많이 사용하니까 발열감이 꽤 느껴지더라고요. 그래도 아프거나 불편하진 않고, 오히려 지방이 탄다는 느낌이 들어서 뿌듯했습니다.

 

1시간이 지나도 발열감이 조금씩 느껴져요. 그리고 향이 정말 오래 갑니다. 그래서 항상 저녁때 외출하고 돌아와서 했습니다.

 

그럼 비교사진 보여드릴까요?




위 사진이 사용 전 사진이고요. 그리고 아래 사진은 5번 사용 후 사진입니다.



 

사실 5번만 사용하고 확실한 차이는 없을 것 같아요^^;

그래도 꾸준히 마사지 해주면서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해야 효과가 극대화될 것 같네요.

 

총평: ★★★★☆

 

장점: 흡수가 빠르고 발열감이 불쾌하지 않다. 향도 좋고 보습효과도 좋은 것 같다.

단점: 향이 너무 강하고 지속적이다. 1시간 넘게 발열감이 느껴진다.

 

전체적으로 슬리밍젤이 필요하면 이 제품이 좋을 것 같네요.

이 제품이 당첨되어 체험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


린제이 비타민 파워 모이스처 크림 사용 후기 : )


드디어 기다리던 린제이 바티민 파워 모이스처 크림이 도착했어요!

 

 

무려 100ml되는 양이 왔어요!

제가 파룸 이벤트를 자주 응모하고 후기를 남기는데,

이렇게 많은 용량을 받은 적은 처음입니다!

 

그럼, 비타민 파워 모이스처 크림에 대해 알아볼까요?

 


! 보습효과가 지속적이고,

무광물유, 천연방부, 무색소, 무향에 왠지 기대가 되네요!

특히, 피부 속 장벽부터 가꿔주는 말이 마음에 드는데요..

 

그럼 사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뚜껑을 열어보니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리고 손에 소량을 덜었습니다.

 

 

그리고 문질렀습니다.

 

 

물론, 차이가 확실히 나죠?

 

총점: ★★★★☆

 

총평: 광고에는 무향이라고 말하지만, 사실 향이 정말 은은하게 있는데, 전 이런 향이 좋더라고요. 은은하면서 상쾌한 향이 나요~ 그리고 흡수가 잘 되고 진득거림이 매우 적어요. 발림성도 좋고 지속력도 좋더라고요!

 

제가 현재 키엘의 울트라 페이셜 크림을 사용하는데, 그 크림과 비교하자면..

키엘의 수분크림이 조금 더 무게감 있는 반면, 린제이 수분크림은 더 가벼운 느낌이네요!

 

가격을 보니 100ml 3,8000원인데, 정말 가격대비 괜찮은 수분 크림이란 생각이 드네요. ^^


오휘 화이트 익스트림3D블랙 마스크 fun w/ looks

드디어 기다리던 오휘 화이트 익스트림3D블랙 마스크가 도착했어요!


 

그럼, 3D 블랙 마스크의 효과에 대해 알아볼까요?

3개의 D가 뭘까요?

Detox -> 빙쵸탄 성분이 있는데, 이 성분이 피부 속 어둠을 흡수하는 피부 정화 기능을 가지고 있대요.

Direct -> 피부 속 세포를 직접 관리하는 어린 빛 화이트닝을 해준대요.

Dimension -> 뛰어난 밀착력의 3D 입체 마스크가 리프팅 효과까지 갖고 있다네요.

 

빙쵸탄 성분이 저한테는 낯선데요.. (사실 처음 들어봤어요!)

이 성분은 일본 키슈 지방에서만 생산 되는데 뛰어난 미백효과를 가지고 있대요.

참나무과의 졸가시 나무로 긴 시간 동안 (하나의 빙쵸탄을 얻는데 걸리는 시간이 7,350, 20 50일이라고 하네요) 고도의 제탄 기술을 거쳐 얻어지는 최고급 숯이래요.

이 숯은 손에 묻어나지 않고 아량의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방출하여 피부 이완효과를 도와주고 풍부한 미네랄을 가지고 있대요.

 

그럼 사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세수를 하고 왔어요!

 


그리고 스킨만 바르고 마스크를 얼굴에 붙였습니다.

사용법에는 턱과 입부분에 맞춘 후 나머지 마스크를 얼굴에 밀착 시키라고 하네요.

 

그리고 20분 동안 휴식을 취하라고 했는데..

저는 컴퓨터를 했습니다.

컴퓨터를 해도 마스크는 떨어지지 않고 잘 고정이 되더라고요. ^^;

 

그리고 20분 후..

 

 

한결 밝아진 느낌이죠? ^^

 

얼굴에 남은 에센스를 손으로 두드려 흡수 시킨 다음에 얼굴이 당기지 않아서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총평: ★★★★☆

 

장점: 향이 좋다. , 마스크를 처음 밀착 시킬 때 물이 뚝뚝 흐르지 않아서 약간 깔끔한 느낌이 들었어요. , 마스크가 떨어지지 않아서 활동할 수 있었어요! , 제 얼굴이 보통 사람들과 사이즈에서 좀 다른데, 얼굴형에 잘 맞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 눈밑이 2겹으로 되어 있어서 본인의 눈 크기에 맞출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눈 밑에는 2겹으로 되어 있어서 다크써클에 왠지 효과 있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제가 피부가 완전 건성이라서 원래 마스크를 하고 다음날에 일어나면 피부가 당기는데 이 마스크는 당기지 않더라고요!

 

단점: 마스크를 처음 밀착 시킬 때, 에센스가 살짝 진득한 느낌이 들었어요. : (

 

그래도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마음에 드는 마스크였어요! ^^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BEST 3 영어 스피킹 실수! my mainstream



저는 1년 넘게 영어 회화 채점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학생들이 어떠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녹음하면, 그것을 듣고 전체적으로 발음과 문법을 고쳐주고 있어요.

1년 넘게 하다보니 학생들이 주로 어떤 부분에 실수를 하는지 패턴을 익히게 되더라고요.

일단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를 보면..

발음

1. R 발음과 L 발음을 비슷하게 발음하는 습관입니다.
   국어에는 모두 다 'ㄹ'으로 발음하기 때문에 구별이 힘들겠지만.. 영어에서 R과 L이 확실히 다르다는걸 꼭 주의하면 좋을 듯..

2. P 발음과 Ph 발음을 비슷하게 발음하는 습관입니다.
   예를 들어, Paper 라는 단어가 있고 Photo 라는 단어 아시죠? 한글로 표기하면 둘다 'ㅍ'으로 페이퍼, 포토.. 이렇게 되지만..
   영어발음은 다릅니다. (영어 사전에 가셔서 발음을 꼭 들어보세요 ! )

3. 너~무 너~무 부드럽게 발음하셔 알아듣기가 어려워요ㅠ
    영어는 말랑말랑하게.. 느끼하게.. 부드럽게 발음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너~무 부드럽게 발음하셔서 결국 단어의 발음이 달라져요! 또, 단어를 끝까지 발음을 안하시고 알아서 생략하시더라고요..
    예를 들어, Person인데 'pers~'라고만 발음하시면.. 절대로 '사람'이라는 생각이 안들어요.. '지갑(purse)'를 말하는건가..?? 

문법

1. 단수 & 복수
   한국에는 '저기 책상에 연필들이 있으니 갖고와'라고 말 안하죠? ^^;
   하지만 영어로는 그렇게 말합니다. "There are pencils on the desk, go get one."
   너무나도 흔하게 단어가 복수임에도 불구하고 'S' 발음을 생략하시는데..
   너무나도 쉬운 문법실수.. 조금만 주의하면 피할 수 있습니다.

2. A, The의 생략
   아마 이 부분이 가장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무리 규칙을 외워도 언어는 본능적(?)으로 나와야 하는데, 그 수 많은 규칙을 언제 생각하고 예외도 찾아보고 말합니까?
   이 실수는 그냥 꾸준한 연습 & 주의만으로 고쳐질 듯 합니다.
   그래도 항상 인지를 하면 실수가 조금씩 줄어들지 않을까요? ^^;

3. 과거형
    안그래도 한국말로 생각하랴 그리고 영어로 바꾼 다음에 말하랴 .. 
    시제를 신경 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과거형이면 -ed 발음을 확실히 합시다!


저한테 언어란 ,,
완벽히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언어란 의사소통을 위한 하나의 도구이죠..

작가, 언어연구원,, 같은 언어와 연관된 직업을 가진 사람이 아닌한 언어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죠.

한 언어를 배우는데, 그 언어 실력은 투자하는 시간에 비례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언어에 소질이 있는 몇 사람들 빼고..)
그리고 한 언어를 좀 익혔다 싶어서 사용하지 않으면 바로 다 잊어버리게 되죠.
또, 아무리 모국어라 해도 조금만 깊이 들어가면 헷갈리고 틀린 표현을 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언어를 배울 때, 
어차피 나한테는 그냥 수단에 불과하니.. 의사소통만 통하면 되니..
조금 더 가볍게.. 즐기면서 여유를 가지면서 공부하셨음 좋겠습니다.

(물론.. 토익 점수가 안되어 졸업을 못 하고 있거나 취직하려는 회사 원서도 못 낸 몇 명의 내 친구들..
어떡하겠니.. 현실이 그런거. 닥치고 열심히 하길.. 니넨 여유를 가질 때가 아닌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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